바가지?
공짜로 고장진단 해 주고,
2시간 걸려서 새 부품으로 교체해서 고쳐주고,
$230 charge 하고 에어컨이 고쳐졌으면,
적절한 비용을 지불 했다고 감사하게 생각할 것이지..
타이어 펑크난 거 하나 때우는 것도 $20~$30 이고 간단한 오일체인지도 $40불 아닌가..
얼마나 피해망상, 거지심보를 가졌으면
인터넷으로 부품값 검색해 보고 또 이곳에 확인차 글까지 올리나…
잘 생각해 보면 결코 바가지 쓴게 아님을 알 수가 있는데도 댓글 중에 똑같은 걸뱅이들이 있네
나같으면 $230 주면서 시원한 음료수라도 사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