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암 진단시 치료비 및 고용유지

00 96.***.76.228

조그만 회사는 보험회사와 계약을 하여 돈을 주고 보험회사에서 그해에 돈을 많이 쓰면 계약된 비용을 올립니다. 회사에서는 이런걸 피하기 위해 보험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을 짜른다고 하는데 회사는 누가 돈을 많이 쓰는지는 공식적으로 알수도 없고 알게 되어 짜른다면 이회사는 법적으로 큰일납니다. 많이 일을 빼먹으면 알게 되겠지요.

큰회사는 자체로 보험비를 모아서 운영하고 보험회사는 서비스료만 주는거로 계약합니다. 큰회사에서 병원비 많이 써도 별 표시 안납니다.

저는 3번 암으로 치료받고 직장은 거의 빠진 날이 없었습니다. 레이오프 당하고는 제처의 보험으로 이식을 했는데 병원비 50만불 나왔는데 보험회사에 60만불을 병원에 주어서 왜 더 줬느냐 물으니 이식한 계약 비용이 60만이라 다 줘야 한다고, 2번이나 확인 했습니다. 나는 디덕터블에 내 일년 최고 한도액이 만불이라 그해 만불만 내고 끝. 한국에서는 보험커버 되어 3천에서 5천만원 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