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Stock option granted Stock option granted Name * Password * Email 여러분, 제가 미국에서 개발자 생활 20년 가까이 했는데, 아래와 같이 행동해서 부도덕, 부정직한 사람으로 소문나면, 회사에서 왕따 당하는건 시간문제고, 해고 아니면 회사 구조조정 1순위 입니다. 제발 미국에서 이렇게 행동하지 마세요. 자기 은행계좌에 얼마가 들어와야 되는지 뻔히 아는 상황에서, 그 두배가 이체가 됐으면, 어찌된 영문인지 물어봐야 정상이지, 그냥 두배 보냈으니까, 네 잘못 나는 꿀꺽?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한국에서 회사생활 이렇게 하는게 정상 입니까? ========================================================== 이직을 하고 한 두달만에 회사에서 stock option 이 granted 되었다고 accept 하라고 link를 보내봤습니다. 그런데 granted 된 stock option이 두개네요. 하나는 일시작한 날 기준으로 나왔고 하나는 저번달 말기준으로 나왔습니다. 둘다 수량도 똑같고 가격도 똑같고 vesting plan도 거의 같은데 왜 따로따로 나오죠? 게다가 원래 오퍼에는 5만주였는데 2개를 다 accept 하니까 10만주가 제 어카운트에 잡히는 겁니다. 이거 뭔가 잘못된 것인가? 둘중에 하나만 선택을 해야 하는것인가? 님들 스탁옥션 받았을때 어땠나요? 처음이라서.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