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Stock option granted Stock option granted Name * Password * Email 뭐가 부정직하다는 겁니까? 난 싸인해달라고 해서 싸인한것 밖에는 없어요. 스탁옵션 granted 됬다는건 그야말로 권리를 보드에서 부여했다는 것뿐이고 아직 돈도 아닙니다. 만약에 회사에서 잘못했다면 연락이 오겠죠. 그럼 나머지는 행사를 하지않거나 회사가 비리비리 하면 아예 다 포기해버릴 수도 있고. 솔찍히 맞아요 회사 잘되면 스탁옵션 두배받으면 공돈 생길수도 있고 그랬으면 합니다 (물론 아니면 내돈만 두배 날리는 거지만). 그런데 회사가 끝까지 모르겠습니까? 궁금한건 이미 계약에 싸인을 한것을 회사가 '아 그거 실수야 물러' 할수가 있는가? 입니다. 어떤식으로 해결이 되는지 봅시다. 그렇다고 내돈 잃어버리고 안찾아준 사람이 부도덕한건 아니쥐. 잃어버린 사람이 우선 잘못이고 잃어버린 사람이 찾아봐야지.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