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된지 154일째 입니다

다들 그래요…ㅠ.ㅠ 174.***.36.35

몇 순위 어떤 영주권인지 모르겠는데…
작년 또는 심지어 재작년에 접수하신 분들중에서도 안 나오신 분들 많으세요…
특히 3순위 비숙련이시라면 더더욱이여…
초조해하시는 마음은 이해하는데…(저도 같은 입장이니…ㅡ.ㅡ)
조금 마음 넉넉히 잡수시고 기다리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으실 거예요….
참고로 저는 작년 6월말 접수에 3순위 비숙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