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하도 많이 옮겨본 사람으로 경험담 만 이야기 드립니다.
1, 릴로/사인언 –> 대부분의 회사가 이야기 하면 물어주더군요, 단점은 원래 그돈이 나한테 사인언으로 올건데 날라가는 겁니다.
걍 쉽게 4개월정도 딜레이 또는 날라가는 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더러운 매니져 만나서 입사후 한달만에 나가는거 결정하고 새직장 찾고 6개뭘만에 나온적도 있었죠.
2, 한계는 있지만 현직장 HR과 딜을 하는 겁니다.
즉, 규정상 물어내야 되는 돈을 예외로 만들어 (인종차별 한다는걸 구실로) 안물어 내던지 일부만 내던지 하는겁니다.
이건 조금 운이 따라야 하는데, HR과 딜을 차분하게 해 보세요. 운 좋으면 이전에 비슷한 기록이 있으면 웨이브 해주기도 합니다.
3, 타부서로 이동후 8개월 버티기
어짜피 새직장 찾는것도 시간이 걸리므로, 타부서 이동을 고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