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좀 worse case 난 rare case 같기도 한데, 제가 다니던 전 회사에서는 회사 상대로 HR Sr. Director 랑 VP 에게 인종차별 소송을 건 사례가 있었어요. 소송중에도 회사에 소문 다 나고 기사도 나고 그랬는데, 그 직원은 계속 회사 출근하고 그랬던 기억이 있네요. 소송이 몇달동안 계속 이어졌었습니다.
이런경우는 개인이 회사 상대로 네고도 쉽지 않을거라서 증거와 증인들이 있다 하시니 변호사 선임도 고려해봐야 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HR 은 이미 회사 Legal Counsel 하고 얘기 끝내놨을수도 있습니다 이미 여러번 리포트 들어갔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