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어떻게든 꼼수써서 병원비 안내고 도망치고 지금와서도 어떻게든 다시 병원은 가야겠으니 직접 병원가서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게 아니고 여기에 와서 또 꼼수를 찾고 있으시네요.
요약하면 그때 돈 안내고 도망간것은 내 잘못이 아니라 그렇게 조언해준 선배 잘못이고 지금은 예전 병원비 안내고 튄것 때문에 본인 크래딧에 문제 생길까봐 그게 걱정되서 모면할 꼼수를 찾고 계시네요.
8만불 안갚고 도만간 죄책감이나 병원에 대한 미안한 마음은 하나도 없고 처음 부터 끝까지 남탓에 오직 본인만 요리조리 알맹이만 빼먹고 도망갈 생각만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