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자본주의임.
실제, 제조사들도 고쳐쓰기보다는 새로 사 쓰는게 더 이윤이 많이 남으니, 자꾸 그렇게 유도함.
소위 MZ 들은 고치는게 뭔지도 모름. – 어떤 걸 이렇게 고쳐쓰면 된다고 하면 그렇게 해도 되냐고 놀람.
더 같잖은건,
이렇게 마구 써조지는거=환경오염 극대화임에도
정작 환경단체들은 여기에 아무런 말도 없음.
즉, 환경운동=뻘짓.
정말 환경을 생각하면, 음식 오더해서 끝까지 다 쳐먹어라, 맨날 1/4쯤 남겨서 냉장고 쳐넣어놓고, 나중에 결국 버리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