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모르겠고 본인이 본인에 대해서 잘 모르는것도 많고, 의지도 좀 약한듯하고…나이 어릴때는 무조건 돌진해보고 보는거 아닌가?
그나저나 내 생각에
변호사란 직업은 별로 행복감을 주는 직업이 아님. 게다가 네이치브 스피커도 아닌 외국인에게는 특히나. 다른 진로 찾아보길. 우영우에서는 변호사가 그래도 도덕적이고 보람있는거처럼 보이지만 실제 변호사들은 그냥 더러운 싸임꾼들이고 싸움질하는데서 오는 스트레스, 오직 돈때문에 정직한 일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데서 오는 스트레스많음. 이죄명같은 사이코패스기질을 가진 변호사들만 남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