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 Nuys와 Riverside
Van Nuys는 코리아 타운에서 안 막히면 30분, 출퇴근시간엔 50분정도 걸리니 한인타운 커뮤니티에 가깝고 활성화되 있는 모임에 들어 활동하기 좋아요. 대신 엘에이가 확장된 느낌이라 거리가 대부분 지저분하고 거기 사는 사람들이 많아 사람에 치이고 라티노들이 많이 사는 동네에요. 대신 엘에이랑 한타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져. 대신 렌트비등은 좀 비싼데 제일 엘에이에서 먼 외곽쪽 으로 구하면 200-500정도 싸게 아프트 렌트 구할 수 있져. 근데 이쪽에 사는 인구가 엄청나서 트레픽 지옥이라고 꺼려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Riverside
한적하고 안전한 아이있는 가족이 살기 좋은 데져. 대신 맛있는 한국음식점등 찾아오려면 부에나팍, 플러튼까지 오는 데 1시간정도 걸려서 이런거 생각하고 살아야져. 엘에이 한타 와야 제대로 한식음식점이 많은 데 여기까지 가려면 2시간 가야하니 안전하고 한적하고 집값도 싼 엘에이 근처 1-2시간 외곽에 시골동네 산다 하고 사는 데에요. 집값이랑 렌트는 엘에이 한타에서 멀수록 싸집니다. 그리고 엘에이 한타 근처는 각종 범죄가 많으니 한번씩 당했다는 주변 사람의 말을 들으면 조심하며 살게되여. 차를 세워넣고 일보고 나왔는 데 사라짐(기아, 현대차에 immobilizer가 없어서 집중 차량 도난의 타겟이 되고 있어요. 키박스 부수고 일자 드라이버로 돌리면 시동이 걸린다니.. 어이없져? 올해생산 차량부터 immobilizer를 달아판다는 뉴스가 나왔네요. ).. 이런거.. 알아서 잘 챙겨야 해요. 이런게 너무 싫다 하면 리버싸이드, 플러튼, 부에나팍, 어바인 이런 데 사는 게 정신건강 상 좋구요. 저도 엘에이에선 주차할 때마다 차 핸들에 락 따로 사서 운전못하게 잠궈요. 아마존 딜리버리된것등 물검 배달된 거 훔쳐가려고 아파트 우편함을 무슨 툴을 썼는 지 통째로 뜯고 훔쳐가고 별 짓들 다해요. 요즘 펜데믹 끝나고 정부에서 받은 돈 다쓰고 다시 일하긴 싫어서 그런지 범죄가 요즘 더 심해졌어요. 엘에이에만 갱 조직이 450개 있고 조직원이 45,000명이 넘는다네요. 이 많은 멤버들이 뭘로 돈 벌겠어요. 범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