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언어가 되었든 결국엔 hands-on으로 뭐라도 만드는게 가장 중요한것 아닌가요? 언어, 수학, 알고리즘, 확률, 통계 같은것을 말씀하시는것보면 제가보기엔 “학문” 적인것에 너무 비중을 두시는것 같은데 오히려 중고등학생단계에선 뭘만들고 싶은가라는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기르는것과 그것을 프로그래밍으로 자기가 직접만들어서 성취감을 느끼는 그런 동기부여적인것이 더 필요할것같은데요. 학문적인것을 너무 고수하면 결국엔 그냥 시험공부같이되고 프로젝트도 이것 만들어봐라 하고 시키면 그냥 업무같이되서 오히려 흥미를 잃고 반감만 생길가능성이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