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경력을 가지고 오시는 거라면 오퍼가 많이 낮아 보입니다..
저도 최근에 샌디에고로 이사왔는데, 박사학위 직후에 받은 오퍼가 140k (TC)정도였습니다. 제가 지금 사는 동네가 칼스배드에서 10분정도 거리인데, 이쪽 동네 렌트비를 (1 bedroom이 $3000 정도) 고려했을때, 여유있게 살고 있진 못하네요… 이것저것 아끼면서 사는중입니다..
혹시 영어실력이 어느정도 되시는지요? 그리고 회사 job security가 얼마나 괜찮은지 아시는지요? 요즘 테크쪽이 조금씩 layoff가 시작된다는 말이 있어서, 현재 한국에 있는 직장을 관두시고 오셨을때, 회사와 미국 삶에 적응이 힘드시게 된다면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