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는것이 현명할지 도움을 바랍니다

영일샘 – 013 96.***.110.62

일상생활에

1). “보람”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특히 나에게 그 어떠한 보답을
해 줄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사람에게

따듯한 미소를 주는 일에서부터
굳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보답을 기대하지 않고
(특히 보답을 해줄 능력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도와준다면

그에 대한 “보람”은 매우 클것이며
그 “보람”은 “기쁨”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지극히 어려운 처지에 있는 바로 그 사람이
귀인으로 나타나는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2). “성취감”, “만족감”이 있어야 좋다고 봅니다.
매일 일하는 직업에 있어서도 내가 무엇 인가를
이루어 냈을 때의 “성취감”
스스로 느끼는 “만족감”이
나의 일상을 보다 더 윤기있는 일상으로 만든다고 봅니다.

스포츠를 통해서라든가
게임을 통해서라든가
무엇인가를 하나 만드는 일
또는 고치는 일

모르고 있던 지식이나 기술을
배우고 익히고 난 후의 “성취감” 등등 말씀입니다.

3). 겸손함, 정중함과 친절함은
타인을 나에게 끌어들이는
자석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이는 비즈니스를 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가장 큰 효과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내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전에
남(상대, 손님, 친구)의 이익?을 먼저 고려한다면
손님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으며
진실된 친구를 발견하기도 쉬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돈을 벌기위해서 이익 수치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타인들로 하여금 나에게 다가오게끔 하는

겸손함, 정중함과 친절함에 배려까지 더한다면
돈은 저절로 따라오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것입니다.

4). 인생은 제가 좀 살아보니까
정말 공평하지 않습니다.

왜 이리 공평하지 않을까 생각하면
오히려 더 부화가 납니다.

한편 어찌 보면
그것은 나의 내면에 잠재해 있는
“욕심”이라는 병균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바로 그 “욕심”이 이루어지기 힘든
“기대”를 양산 시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큰 꿈을 희망하며 꾸준한 성실함으로
도전을 하되 그에 대한 기대치는 조금 낮추는 편이
나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어려운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되더라도
용기를 잃을 필요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오늘의 이 어려움은
생각보다 그리 오래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커다란 즐거움이나
지독한 슬픔 이 모두가
사실은 모두 일시적이라는 것.

그리고 인생은 참 짧은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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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