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47.***.215.116

뭐 한국도 마찬가지겠지만, 여기도 참 희한하게 살아가는 인간들이 많아서…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음이 분명. 그러니 안짤리지…
참아보다가… 부서 옮기던가… 그것도 안되면 내가 나가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