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부자 유학생들이 교포 시민권자에게 인기가 없다고?? 부자 유학생들이 교포 시민권자에게 인기가 없다고?? Name * Password * Email 난 중, 고, 대 미국에서 졸업한 소위 글쓴이가 말하는 부잣집 여자 유학생임. 외국계 대기업 엔지니어고 OPT 기간 끝나면 그린카드 스폰서 해주기로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음. 남자친구는 당신이 말하는 교포임. 대학교 유학생 한인 동아리에서 남자친구 적극 대시로 만남. 남자친구는 의대생이고 양가 모두 의사집안이어서 집도 잘 살아. 나한테 OPT 신청하지 말고 결혼하자고 했고, 지금도 만날때마다 항상 듣는 말은 결혼 언제할까? OR 영주권 필요하면 언제든지 이야기해 임. 근데 난 결혼 생각 없는데…? 에릭남같은 경우면 말이 다르겠지만 교포는 정서, 문화 모두가 유학생이랑 결이 달라. 나도 회사에서 3년 일하면 영주권 주겠다길래 있으면 나쁠 것 없다 싶기도 해서 따려는 거지, 신분이 목적은 아니야. 회사도 좋고, 경력도 되고, 연봉도 높아서 다니는데 영주권이 따라오는 거야. 난 이거 따고 한국 돌아갈 생각이 커 (남자친구가 너무 좋으면 때 봐서결혼할 수도 있지만 한국에서 살고 싶고) 일단 내가 졸업한 학교는 학비가 엄청 쎄서 유학생은 다 부자야. 내 주변을 봤을때 유학생끼리 사귀지 교포와의 접점은 진짜 거~~~~의 없어. 다들 유학생 만나고 싶어하고 교회도 학교 근처 유학생이 다니는 교회로 나가서 서로 인맥 쌓고. 거기에 남고 싶은 애들은 부모님이 투자 이민 지원해주시거나, 직업으로 스폰받을 생각인데 왜 굳이 교포…? 시민권 가진 널렸고 유학생 중에도 이중국적/ 영주권이 넘쳐나는데. 글쓴이 교포지?ㅋㅋㅋㅋ 글쓴이가 올린 글은 글쓴이가 보고 싶은대로 보는 단편적인 시각인듯. 시민권이 목적이 아니라, 서로 3-4년 사귀다 결혼 하는 경우 제외하고는 내 주변에서 결혼을 통한 경우는 신분 취득은 한번도 보질 못했어. 미국 남는 애들은 다 야망이 있는 충분히 본인 실력으로 영주권 따는게 가능한/ 준비한 애들이야. 그래서 뭐다? 미국에 “남고 싶은” “부자” 유학생은 1. 스스로 신분 취득이 가능하다. ( 스폰 or 투자이민) -> 안되면 한국 리턴 2. 시민권자/ 영주권자 유학생 널렸다. 왜 굳이 인기없는 교포?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