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학년보니 아이에게 앞으로 2년간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특히 정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엄마가 옆에서 같이 있어 주는건만으로도 몇만불 홈스테이보다 더 가치 높아 보입니다. 직장유무 관계없이 불안한 거주 상황 처한 아이 옆으로 지금 엄마가 가는게 맞습니다. 영주권자니 당장 인컴이 없거나 적고.. 싱글맘이면…보험이나 공공 시설 이용같은 의외로 주변 무료 혜택 많고, 그 학력에 일도 찬찬히 와서 찾아보면 먹고 사는데 크게 지장없는 일 많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나중에 대학을 워싱턴 대학이라도 가면 부모 거주자 소득신고가 필요해 보이는데..워싱턴대 비거주자 학비는 사립학교 수준이라 지금 들어가는게 적기같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