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도 바이오제약 회사 좀 있는데 첫 직장 잡기가 어려울 수는
있습니다(미국 직장 reference가 없으니). 하지만 직급이나 연봉이 좀 낮더라도 일단 전공과 관련된 잡을 찾아서 시작하면 1-2년 후에는
한국 경력에 맞는 position 으로 이직할 수 있으니 충분히 도전할 만합니다. Bay area 는 너무 비싸고 샌디에고 지역에도 바이오 job 이 꽤 있는데 그래도 시애틀과 물가 차이가 그리 크지는 않을 테니 샌디에고도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