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를 보면 다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점점 더 고국이 그리워하시더군요. 저도 그러는 것 같구요.
만일 조금이라도 한국에 미련이 있으시면 기회가 있을때 돌아가시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게다가 한국대기업 임원이라면 지금 소득수준보다 훨씬 더 샐러리레벨이 높을 거구요.
물론 40대 중후반이시라면 적어도 10년이상 한국에서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셔야 겠지만요.
점점 나이를 먹을수록 한국에서 일할 기회가 적어집니다. 지금이 사실상 마지막일거에요.
그게 힘드실 것 같으시면 소셜연금 최대한 받을수 있을때까지 10념이상 미국에서 버티다가 한국으로 은퇴하는 방법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