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목적에 맞게 신분과 비자를 신청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요구하는 사항들을 입증해야 하고요.
NIW – 국익 기여도 및 학문적 탁월성의 지속 발전 가능성. 논문 수, 인용 수 등 계량적으로 입증하기 어려워요.
O/H – Sponsor기업의 자격 및 고용 적격 여부. 해당기업, 채용 포지션, 전공이 맞아야 되요.
F/J – Home country tie. 비이민의도 유지 여부. 기간 끝나면 반드시 돌아갈 거라는 본국 기반이 중요해요.
EB5 – 돈
1년에 4백만건의 US visa (이민/비이민) 신청이 있고, 30% 거절이 됩니다. 물론, 거절이 아닌 무한 Pending도 많습니다.
이민국과 국무부 입장에서는 거의 기계적으로 심사하고, TO없으면 미뤄서 승인하기도 하지만 근거없이 무작정 거절하진 않습니다. 물론, 심사관이 좀 빡빡하게 판단해서 거절하기도 하고, 트럼프 시절처럼 무한 Delay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인생이 걸린 문제라 하니, 안타까움은 있습니다만.. 그럴 수 록 여기 사이트 보다는 전문변호사 두 세군데 상담을 받으세요.
30분 상담해도 무료이거나, 돈 얼마 안 받아요. 인생이 걸린 건데, 여기 사이트에서 누가 이야기한다고 그대로 가실 건 아니쟎아요?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