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님이 같은 지역에 사시니깐 젤 가까울것 같네요.
한국 경력 15년 가지고 미국17년 살면서 애들 둘다 대학졸업한 사람기준으로는 이정도 봅니다. 근데 생각보다 계획대로 지출이 되진 않고 항상 더 나갑니다.
한국에서 돈을 많이 가져올수록 정착에 유리합니다. 그 경력에 정착 못하고 돌아가는 사람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오스틴에서 저 연봉이면 중간이상입니다. (미디안 인컴이 2020년 기준 $41,242네요) 돈좀 가져오면 년간 2만불 이상 저축 가능합니다.
10만불 연봉가지고 저축하면서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1, (가져온 현찰로) 차는 첨에는 두대 중고를 사서 한대출퇴근, 한대 가족용으로 와이프가 쓰게 하세요.
2, 한국집을 전세/월세를 주었다면 그돈을 가져오고 그걸로 다운페이하고 집사는걸 고려해야 합니다. 50만불짜리 집을 25만불 다운하면, 월 페이먼트 1500불 이내일겁니다.
House rental(3 rooms) : $3,000(3 bed rooms) –> 집사는거 고려
Grocery + Food and Restaurant : $2,000
Education : $1,000 (애들에 따라 다른데 충분할듯)
Medical insurance : $500 (월급에서 까지니깐 사실 안나감)
Internet+TV : $90
Mobile x 4 : $120 (본인은 회사서 주는거 쓰고 가족들은 3rd party용 사용하면 충분
Utilities : $300 (충분)
Rent a car for 1(Van) : $500 –> 차사면 안듦
Rent a car for 2(Sedan) : $500 –> 차사면 안듦
Car insurance x 2cars : $150 (디덕터블에 따라 다름, 중고사면 싸게해도 됨)
Gas : $350 — > 쓰기 나름, 회사에서 집이 가까우면 덜 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