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다로운 지 아닌지는 주관적인 것이고, 개인에 의한 편차 역시 크며, 제가 시민권 인터뷰 한번만 해봤어서, 까다로운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년전 제 지극히 주관적인 경험에 의하면, 시험 질문 딱 6개 물어보고, 나머지는 그냥 단순하게 제가 신청서에 쓴 내용을 재확인하는 것으로 끝났었습니다. 아참, 10년전쯤 받은 교통 티켓 하나가 있는데, 벌금 낸 서류등 법원서 받은 서류등 가져갔었는데 제게서 받아 스캔해 저장하더군요..
제 이민 신분은, F1 > OPT > F1 > CPT/OPT > H1B > GC 었으며, 특이점은 그 교통 티켓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