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gated garage 있는곳으로 이사가는게 정답이라는건 알고 있습니다. 내년에 이직 가능성이 있지만 항상 이사를 염두 하고 있고요.
처음엔 도난 장치쪽으로 알아봤고 RV님께서 소개해주신 철판 같은거 달고 싶지만, 제 차에 맞는 철판은 없더라구요.
굳이 뭔가를 설치 한다면 cat clamp라는 철사류 제품 정도 뿐인데 이걸 써도 도둑놈은 전기톱을 쓰니까 금방 짤린다고 하더라구요.
알람 소리보다 전동톱으로 짜르는 소리가 더 크기 때문에 알람도 큰 도움 안됀다는 의견도 있었지요.
그래서 생각을 좀 달리 했습니다.
차라리 도둑놈들이 봐도 별로 관심없어 할만한 차량이나 혹은 고급차 중에 하부 커버 씌워진 차는 어떨까 싶었지요.
유투브를 많이 봤는데, 하부 커버 씌워진 차량이라도 컨버터까지 씌워진건 못봤네요.
아는 정비소 사장님 말씀처럼 그냥 보험 빵빵하게 들고 털릴 때 마다 보험처리 하라는 말이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아무튼 오늘도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런건 조심한다고 되는건 아니지만, 아무쪼록 다른분들은 무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