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전략을 바꾸어 박민우 작가처럼 살기로 했음….
나이가 나와 같은데,
대학 다닐때 쓴 “1만시간의 남미” 란 책이 히트치고, 10권 정도 책을 썼는데….
그냥 인세로 태국에 10년 넘게 머물면서,
태국어를 못해도 유유자적….
집이 없어도, 결혼 안해도, 재산이 없어도 유유자적…
한국 부모님 집에 머물면서, 유유자적….
사람이 언제든지 죽을 수 있는 것도 사실이고…..
하루에 한번씩 짧게 글을 쓰는 습관이 있는데,
그것도 나와 비슷하고….
앞으로는 나도 책 10권을 목표로 그렇게 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