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점
사람이 몇초만에 풀어서 이용하고 이해하는 것은 극소수,,
기계가 몇초만에 풀면 그것은 저능아도 이용가능한 것이 됨..
사람이 몇초만에 풀수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기계가 몇초만에 푼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님,,
즉 사람이 알고리즘을 연산, 관리(?) 해야 하던 것을 기계가 기계를 관리하는 “떠미네이토” 같은 상황이 진행된다는 거…
영화를 봐서 언뜻 그렇게 생각든거니.. 따지지 말것,,,
난 프로그램 그딴거 전혀 모르고 기사만 보고 그런 느낌이 듬…
기자가 하고 싶은 말이 뭔지…
기자도 뭐 프로그램 전문가 일까 싶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