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표에 괜히 expiration date이 찍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표는 옛 회사의 이름으로 발급되었기 때문에 아파트가 새 회사에 팔렸을 때 원글님의 수표정산부분은 이미 처리가 끝난 것으로 되어 있어서 새 회사에서 그렇게 얘기했을테고, 옛 회사는 expiration date이 지나는 순간 이에 대한 회계처리가 끝났기 때문에 원글님께 수표를 재발행할 근거가 없을 겁니다. 친구분이 수표를 메일로 다시 보낼 수도 있었고 앱에서 수표사진한장 찍고 바로 입금이 가능한 은행도 많은데 왜 진작 입금을 안하셨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