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오일류(100% 합성장거리용 엔진오일/미션/쿨란트/와이퍼액) 타이어(중간 점검이나 무료 서비스 위해 가능하면 동선에 체인이 많은 업체서 교환) , 자동차 배터리, 실내공기필터 그리고 와이퍼(중부 지날때 미친 소나기 만나면 그 중요성 압니다) 떠나기 전 오너가 알아서 점검 가능한 최선입니다. 장거리 운전에 차 썬팅도 하시면 도움됩니다. 특히 도난방지 뒷자리 좌석은 거의 안보이는 수준으로…비상 소지품으로 자동차 뻥크패치, 소형 배터리 점프 스타터 미리 준비하시면 마음에 평안이 옵니다. 떠나기 전 본인 보험 여행관련 약관 추가나 AAA 로드사이드 가입 별도 필요한지 잘 챙기시고, 안전한 여행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