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치안과 blue state.

운동하는여자 74.***.189.131

남부 흑인들이 살기가 덜 하다니… 느긋? 절대로 아니죠.
인종차별이 심한것으로치면 더하죠 특히 동양인에게
한인 중 수많은 컨비니언스 스토어, 리커스토어에서 강도 살인이 사건이 있었는데…
동양인 많은 뉴욕 엘에이에 동양인 시장 경찰총장이 없어서 보호 받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최근 뉴스보니까 그루서리에서 인종차별 욕설을 넘어 병으로 이마를 여러번 내리치는것을 흑인경비인지 경찰이 비웃기만하고 보고도 모른척했습니다. 이게 미국생활입니다.
미국에 오래 살고있는 미시민권자이지만 동등한 대우를 받고 산다고 생각 안합니다.
목소리한번 내기 힘들고 남들 받는 혜택 조차 안 주려하는 거 보고 질려서 다른 나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매일 생깁니다.
안전한 곳이 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