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알라바마 현기차 협력사에서 인생 시작하려는 한국 대졸자입니다. 알라바마 현기차 협력사에서 인생 시작하려는 한국 대졸자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그냥 오지마. 한국 토박이면 걍 우물안에 쳐 있으세요. 너 같이 포부만 큰 년, 놈들이 이 알라바마-조지아에 한번도 없었겠나? 영어는 울렁증을 넘어서 포비아 급으로 있는 새끼들이 같이 일하는 미국인들이 거슬리는 짓하면 아무 대꾸도 못하면서 툭하면 2개국어 하는 현채인한테 시비턴다. 정중하게 부탁하는거면 몰라. 열등감 되게 심한 사람이 아쉬운거 없는 것 마냥 지껄이는게 참 꼴사나움. 되게 웃긴건 어디 한국 토박이들 아니랄까봐 은근히 직원 편가른다..그 기준이 0) 채류신분, 1)지역, 2) 학연 이다. 거기다가, 나처럼 현지에서 학교 졸업한 후 취직한 부류가 보기엔 니네들 어떻게든 미국와서 취업하는거 보면 진입장벽 자체가 달라도 너무 다르다고 생각한다. 여기로 인턴 올 수준이면 당연히 한국에서 그렇게 이름난 학교 출신들은 아닌거 이 바닥 사람들+주재원들도 다 안다. 그리고, 직접 말 몇마디 나누다 보면 ‘애 어떻게 학교생활 했구나’하는게 보임. 우리 같은 부류가 학교다닐 때 미국애들이랑 경쟁하면서 이것저것 하고 싶은거 꾹참으며 학점 유지하고, 취준기간에는 이 업체 저 업체 몇시간씩 운전해대면서 면접보고 다녀서 겨우 규모있는 업체에 들어왔는데,,,즐길거 다 즐기다가 온 애들이 이때까지 지들이 쳐놀고 학점관리 안한거 책임지기 싫으니까 어떻게든 주변 눈치 안보려고 애쓰는 것 밖에는 안보인다. 너 처럼 인턴으로 온 애들 중에 더 남으려는 애들 있잖아? ㅋㅋㅋ 대부분이 일 좀만 더 시키다 힘들면 표정관리 못하고 여기저기 부딪혀서 같이 일하기 싫은 사람으로 낙인 쉽게 찍힌다. 그러니까 피해주지 말고 살기 좋은 한국에서 걍 있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