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신문에 “xx은행 몇년생 이후 부터 희망퇴직 받는다” 라는 기사가 뜰만큼 50대가 넘어가면 좋은 일자리를 찾는다는게 과욕이라는 현실을 금방 깨닫게 될겁니다. 대기업 임원으로 가는건 전무나 부사장 정도가 아니면 부름을 받는건 불가능하고 – 이런 경우는 대부분 미국에서 Big Tech/Pharma 에서 Director 정도 하고 있으면 가능 할 수도 -교수 인맥은 한국에 대단한 연줄을 쥐고 있지 않은한 계약직도 따내기 어려울 겁니다.
그럼 어떻하라구요? 부모님께서 여유가 있으시고 본인이 경제적 여력이 된다면 미국-한국 오가면서 부모님 필요할때 항상 곁에 있으시면 됩니다.
미국은 일하기 좋고, 한국은 돈 쓰고 놀기엔 더 없이 좋죠 – 제 생각이 그렇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