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국회사 경험담 공유 – 여기에 답글로 경험담 공유해서 알라바마/조지아 한인회사 오시는분들 참조키 위함

ㄹㄹㄴ 76.***.178.130

그 이유는 님의 글이 읽는 사람의 시각에서는
이상한 앨러바마에서 이상한 또라이 같은 한인회사에서 영주권을 빌미로 혹사 당하다가 영주권 받고(여기까지는 이 사이트에서 끊임 없이 돌고 도는 이야기이고 앨러버머 한인회사 욕하는 것 또한 똑 같은 맥락입니다) 나는 미국회사로 연봉을 3배로 급격히 업그레이드 되어 (이것은 님의 특징입니다) 엿 같은 한인회사 생활을 회상하며 나는 미국회사에 잘 다니고 있다..
이런 글이기에 “연봉에 촛점이 딱 꽂히는 겁니다” 그리고 연봉만 보지 말라는 것은 결국은 연봉이야기 하고 싶어서 글 올린 것 아닌 가요? 한인회사 고생해서 영주권 받아 그 회사에 남든 말든 그것에 관심 있는 사람이 누구 있나요?
한인회사 영주권 빌미로 횡포 부리는 것 모르는 사람 있나요? 그리고 그것 받으면 탈출하려고 안간힘 다 쓰고 멘탈 붕괴하면서 버티는 분들 많은 줄 모르는 사람 있나요?

본인이 그렇게 글을 쓰고, 답글의 논란이 생기니 그런 쪽으로 보지 말라..
네..
님도 그냥 내글이 그렇게 전달 되었나 하고 넘어 가면 됩니다.
뭐 중요한 토론이라고요…
님이 첫 답글에 댓글을 위의 방식으로 올리니 말이 길어진 것 뿐입니다.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