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을 몽촌에 있었습니다. 정말 후회합니다. 영어 절대 안늘어요.
몽촌은 노예양성소입니다.
골프도 프로 수준으로 쳐야 진급도 빠르고 찍히면 야근비도 안주고 일은 일대로 많이 주고서 다 못끝내면 사람들 앞에서 엄청 갈구고 그래요 .
한사람때문에 적자나는 회사도 있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무슨 몸에 주재원들이 일에 얼마나 관심을 안가지고 책임을 현채한테 떠넘기려고 하고 여하튼 어이없는 꼴도 많이 볼거고 한국에서는 발생하면 주재원들 목가지가 날아가는데 여기는 미국이니 뭐 지들 세상이라 지들 꼴리는데로 하무너져.
적다보니 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