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가 약간 수요적인 측면이 있는데 요즘 좀 사는 집 자식들은 똑똑하다고 하더라도 힘든 과목을 싫어함. 미국도 마찬가지임. 그래도 애들을 실업상태에 두기는 뭐하고 코딩이나 마케팅이라도 시키는 건데….마케팅은 실적 싸움이 치열한 곳은 나름 어렵다고 보이는데 CS를 한다고 하면 그냥 얘는 공부하기 싫은데 직업은 갖고 싶은 애구나 생각이 듬……CS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도 자세히 보면 처음부터 CS전공한게 아니라 다른 어려운 재료나 기계공학, 전자공학 전공하다가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CS나 해볼까 하고 간 사람들이 주로 성공하지 처음부터 CS를 한 사람은 좀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