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전망이 좋아서 전공선택하는게 너무 어불성설인 이유.

PenPen 152.***.8.130

그렇죠. 예를 들면 다른 사람 피만 보면 겁나고 구역질 나는 사람이 전망좋다고 의사를 하면 안되겠죠. 답답증이 있거나 고소 공포증이 있는데 파일럿 모자란다고, 파일럿 하면 안되고요.

원글과 위에 댓글에 다 동감합니다. Cycle에 따라서 사람이 막 모자라면, 시키는 것만 겨우하는 사람도 직장이 생길테고, 새로운 Cycle에 따라서 직장이 막 줄어들때에는 실력이 모자란 사람먼저 잘리고, technology가 바뀌는 것에 맞추어 – 변화에 빠릿빠릿하게 적응 못하면 잘리는데 (특히 나이가 많아서 잘리면),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기가 힘들게 되는거구요.

그렇지만 어떤 사람들은 남들 40년일해야 벌것을 20년동안 벌고 – 일찍은퇴해서 여유롭게 사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더 좋을수도 있다는거… ( Tax하고 health insurance는 잘 해결한다는 가정하에 말이죠.) 선택을 할때에 한 40년 앞을 내다보고 여러가지 다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나는 아니지만, 의료쪽이 괜찮긴 해요. 40년 뒤에도 아픈 사람들은 많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