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위주의 퍼포먼스 평가를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몇시간을 일하는지, 며칠 오피스에 출근하는지의 여부는 평가하기 애매하고, 부하직원에게 요구하기도 애매합니다. 그래서 이런 방식은 추천드리지 않고요. 이런 직원의 행동이 고깝게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회사의 policy로 정해진게 아니라면, 승진을 시키든 내보내든 이런 사항은 언급하지 않는게 대체로 매니저에게 더 유리합니다.
근무 기간을 이유로, 이직한지 일년이 되었다고 승진을 요구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논리적이지 않지요.
정확한 임무와 데드라인을 주시고, 그것을 제 때 완수하는지 평가하심이 좋아 보입니다.
승진문제 또한 구체적인 평가기준을 미리 제시하시고, 그것을 달성했을 때 승진을 할 수 있다고 동기부여하시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