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님의 질문의도가 무엇이든…사실 질문의도가 중요하지도 않죠. 나도 같은 의문을 지속적으로 품어온 사람으로서…
1. 이 싸이트 댓글들 보면 개쓰레기들 많아요. 연봉이 백만이라는것 믿지도 않지만 연봉 상관없이 개쓰레기 많은 싸이트에요.
2. 원글의 의문에 대한 답은 저도 아직 파악한건 아닌데….아마 어쨌든간에 소극적 태도와 영어와 주변의 환경에 짓눌림…너무 낮은 정치적 소양.. 이런게 많이 작용하지 않을까 해요. 큰 질문중 하나는 왜 남한에서 단기간에 보여준 한국인의 저력이나 한강의 기적을 미주 한인사회에서는 전혀 볼수가 없는가인데 … 사실 나 자신도 그렇고 미국자체가 싫고 미국에서 진짜 스트레스받으며 살아가니라 미국온게 후회되고 적극적인 진취적 사고도 닳아빠진지 오래되었어요. 내 주위 한인들도 싹수가 새파란 사람들 별로 보이지 않고요. 한국을 보지 않고 내주위 한인들만 보면 다 그지같이 살아요 이말은 꼭 물질적인것만을 의미하진 않고요 여러가지 면에서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의미입니다. 상황이 힘들어도 진취적이고 도전적이고 못났어도 서로 뭉치는 모습들을 좀 봤으면 합니다. 이런 만족스럽지 못한 모습은 그냥 내가 느끼기에 그럴뿐이지 사실 그렇지 않기를 바라고 싶습니다만…여러 객관적 지표가 보여주는건 팩트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