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헬라바마? 그리 힘든가? 헬라바마? 그리 힘든가? Name * Password * Email 또 애초에 영주권 가지고 입사하면 다닐만한게 알라바마 회사들임. 거기 갈구는 인간들도 사람 봐가면서 갈굼. ㅋㅋㅋ 난 여차하면 나갈거라고 항상 말하고 다니니까 편하게 다녔음. 헬라바마의 진짜 문제는 일이 힘든게 아니라, 미래가 없다는거. 거기 몇년 다니면 한국인들과 일하면서 알았던 영어도 까먹음. 게다가 일이 초등학교만 나와도 할 수 있는 단순 반복 작업의 숫자가 많은것 뿐이라 경력이랄게 쌓이지가 않음. 이 두개가 합쳐져서 이직 난이도가 급상승함. 최악은 거기 몇년 살면 묘하게 알라바마가 살기 편해진다는거. 한인마트 있고, 물가싸고, 영어 많이 안써도 되고, 미국사는 기분은 느낄수 있는 묘한 균형점이 있어서, 살다보면 다른 동네 가는게 두려워짐. 그럼 빼박 거기 말뚝박는 루트로 가게됨.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