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라바마? 그리 힘든가?

알라바마 24.***.252.191

알라바마 조지아로 영주권 받으러 오시는 분들보면 스펙이 조금 안되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 분들이 그런 곳에서 5년 동안 정말 경력에 거의 도움 안되는 일을 정신적 스트레스와 함께 버틴다는 건 독한 마음 없이는 자기 개발이 힘들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낸 시간들은 결국 영주권 받은 이후에도 이직할 수 없는 커리어를 만들어 그런 회사들만 돌게 되는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독한 마음 먹고 2년안에 영주권 받고 이직을 하겠다라는 자세로 오셔서 하실 수 있을거 같으면 도전해 보세요. 아니라면 오지 마세요 .

입사 초반에는 저 사람도 저러는 이유가 있겠지? 하면서 그 이유를 찾으러 다니다가 시간 보내고 결국 이유 없이 약자를 향한 이민의 스트레스 풀이라고 이해할 시기면 몇년 지난 상황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