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헬라바마? 그리 힘든가? 헬라바마? 그리 힘든가? Name * Password * Email 몸이 힘든 문제가 아니죠. 윗분 글처럼 상사들이 90년도 한국의 직장 상사 스타일로 갈궈요. 예를 들면 모든 이메일은 자기 참조 넣으라고 합니다. 그리곤 자긴 일이 없으니 하루 종일 참조로 들어온 이메일들을 토시 하나 의미 하나 자기 방식대로(요게 키포인트입니다. 이메일 쓴 직원의 의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 이해하려 들지 않기 때문에요. 갈구려고 하는데 이해가 왠말입니까?) 봅니다. 그리고 왜 무슨 의도로 그런 이메일을 썼는지 묻고 따집니다. 그리고 자기가 그 메일을 보고 생각하기로는 이런건데 어떻게 그런 내용이 될수 있냐며 따지고 듭니다. 그냥 따지면 좋게요? 화내고 갈구면서 따집니다;;;;; 자기와 일하는 스타일을 복사해서붙여넣기하듯 똑같이 해줘야 그나마 말이 적습니다만 요즘 시대에맞지 않는 업무 방식이라 그렇게 하면 좀 이상하게들 봅니다. 회의하면 욕하고 갈구고…그게 하루 종일 진행됩니다. 특히나 영주권 지원 받으면 그 기간 동안은 화풀이의 대상이 됩니다. 왜냐…가족까지 데리고 온 경우라면 그렇게해도 도망 못가는거 알기 때문에요. 이런거 다 참으면서 5년 지낼 자신 있으면 오는 겁니다. 이 회사는 안그러겠지? 하는 마음은 글쎄요….알라바마 조지아는 다들 비슷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