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도 살기 좋은 구석이 있어요.
1. 친절한 남부 사람들
2. 비교적 저렴한 물가와 집값
3. 플로리다와 애틀랜타 등 남부 관광지 3-5시간 거리
4. 습하고 덥지만 텍사스 만큼 덥지는 않음
5. 주변에 산은 없지만 윗분이 얘기한것 처럼 완전한 허허벌판은 아닙니다. 숲이 울창해요.
다만 헬라배마 업체들이 근무강도나 받는 돈이 안좋은거랑 그 지역 한인들 질이 낮은 건 사실입니다. 한인마켓 가격도 비싼 것도 사실이고요. 제가 있을 때 만해도 H마트가 들어온다고 했었는데 결국 안들어오더라고요. 지금은 그게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