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두서없이 써서 읽는 사람들이 다들 뭘 물어보는지를 파악을 못하고 있음.
대략 무슨 소리인지 짐작을 해 보자면, 입국 금지를 풀 방법을 알려달라는듯.
아마 이렇게 질문을 했어야 했지 않나 싶네…
“미국에서 사는게 소원이라 간호학과 졸업하고 간호사 영주권을 받거나 아무 비자라도 받아서 미국에 들어간 다음에 어리버리한 시민권자 하나 낚아서 결혼해서 영주권 받으려고 하는데 B비자로 입국 금지가 된 적이 있어요. 그래도 미국에 들어갈 방법이 있나요?”
이렇게 다시 질문 올려봐. 얼마나 간결해? 솔직히 말하는게 쪽팔려서 말을 이리저리 돌리다보니 다들 이게 뭔소리임?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