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ycity님. 오오 당연히 자세히 말씀안하셔야죠. 특히 이런 정글같은 게시판에서는요 ㅎㅎ
어쨋든 그렇게 좋은 곳에서 일하고 계셔서 다행입니다. 승인 났을때 축하한다는 말도 해주고… 제가 본 몇몇 회사는 직원이 영주권 승인나면 얘가 나가나 계속있나 눈치싸움을 티나게 시작해서 (직접적 언급을 한다고 하네요.언제 나갈거냐고 비아냥.. 왜그러지?? 미친거 아닌가 싶었어요). 다른 분들도 그렇다고 들었는데, 역시나 제가 일하는 곳에서도 수십명이 받고 나갈정도로 …안 좋은 환경인가봅니다. 처음에 회사랑 인터뷰보고 계약해서 올때는 신이 아닌 이상 진짜 상황을 모르니 일단 입사해서 일하면서 후에 알게되는 것이죠.. 그래서 나가는 경우인 것인데 그걸 가지고 의도가 불순하다느니, 첨부터 왜왔냐느니 헛소리 제껴대는 어른들 보면 한심하죠. 위에 누가 ‘정보 불균형’이라고 했는데 딱 그 상황이죠. 처음부터 그 회사내부상황 알수 있는 사람이 어디있다고. 여기서도 항상 고통스럽다고 한참을 싸우다가 몇 달 지나서 나간다네요. (당연히 영주권 받자마자 나간 경우는 없고 버텨보려고 몇 개월 더 있음 대부분). 이미 그걸 지켜본 원래 있던 직원들이 말해줬고요. 회사내에 그런 안좋은 짓을 하는 누군가가 있는게 문제지요.
저도 이 원문 글과 댓글을 상원에 보내버리고 싶네요. 작은 교민회사들 세금부터해서 회사가 내야하는 부분마저 뒤로 다 캐쉬받아내는 것 다 잡아내라고. 도데체 어디서 배워먹은건지 교민 어른들 반성해야합니다. (그런 짓 하는 사람들만.. 당연히 좋은 인연인 교민도 많은데, 위에 ‘한국놈들’하면서 다 묶어서 욕하는 원글 쓴 작자나 악플러가 어이없어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