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말싸움만 하면 꼭 지네요 왜일까요

64.***.65.254

글만 봐도 논리가 안맞는 점이 있습니다.

1. 서두에서 회사에서 막내라고 함
2. 말싸움을 했다고 함 (본인이 막내면 상대는 상사?) – 상사와 왜 ‘말싸움’을 하지?
3. 댓글에서는 본인이 누군가를 지적을 했다고 함
4. 말싸움을 하다가 ‘혼나서’ 울었다고 함. (혼날 포지션에 있는 사람이 왜 남을 지적 하지?)
5. 회사를 다니며 왜 울지…? 본인은 억울하고 화를 못참아 울었겠지만 그걸 지켜보는 조용히 있는 다른 직원들은 아 저사람 참 미숙하다 라고 생각합니다.

뭔가 전체적으로 언밸런스 한데, 글의 서두에서는 본인이 피라미드 가장 아래에 있는 막내라고 했으나
그 후에 있었던 일에 대한 설명은 막내가 할 일이 아닌데요…? 막내는 상사랑 싸우지 않죠….. 회사가 안 맞으면 이직을 하지
회사에 묶여있어야 할 이유라도 있나요? 반대로 생각하셔서 님이 상사인데 자기보다 한참 경력 적은 애가 본인한테 말싸움으로 이기려고 들면 별로일 것 같지 않나요? 회사에서 본인이 어떤 방식으로 인정 받아야 할지 생각 해 보는 계기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