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왕이 장갑을 벗지 않는 이유

천공 54.***.133.108

항간에
최태민에게 육영수 여사가 현몽하여 본인이 먼저 간 이유는 딸을 아시아의 큰 지도자로 만들기 위함 이었다고 하매,
최태민이 이 사실을 박근혜에게 알리고 최측근이 되었다는 썰이 돈다.

혹시 천공도 무슨 꿈을 꾸고 건희 여사를 꼭두각시 처럼 부리게 된 것은 아닐까? 하는 의심도 든다.
그 꿈이 흰 장갑을 낀 세계의 지도자는 아니었길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