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쓰기전에도 보았고, 지금 추가된 글도 보았는데,
조율중인 사항에 대해서 제대로 정해지고 컨펌된것이 없이 월급을 차압하듯이 뺏어간 상황은 너무 당황스러웠을거같아요.
근데 직접 경험해보셔서 잘 아시겠지만, 영주권을 받고자 하는 내가 절대적인 “을”이 될수밖에 없는게 현실인거 같아요.
간호사 취업영주권 해주는 에이젼시(스태핑 컴퍼니) 에서도 영주권 조건으로 2-3년정도 계약 기간 걸고, 2-3년안에 얼만큼의 시간을 일해야하는지, 얼만큼의 돈을 채워야하는지 등등 계약서에 명시해놓고, 계약기간안에 그만둘경우 기간에 따라 다르겠지만
만불~이만불 가량의 위약금을 물고 나가라고 그래요. 계약 기간동안에 벌어들이지 못하는 수입을 충당해놓고 나가라는 말인거죠.
이런 케이스에 비교해서,
마지막 페이롤에 몇천불 못받으신거는 정말 소액으로 잘 퉁쳤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그냥 훌훌 털어버리고 퉁 치세요~~
몇년동안 영주권 때문에 마음고생 심하셨을거라 생각들어요~ 그래도 영주권 받으셨으니, 진짜로 훌훌 다 털어버리고 앞으로 좋은일만 있을거다!! 생각하시고, 그만두는 회사는 더이상 긁어부스럼 만들지 마시고, 잘 마무리하고 그만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