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에 대해 답변은 “본인이 탁월하면 가능하다” 입니다.
다른 질문으로 “나는 지금 수능공부해서 서울대 의대에 1등으로 입학할 수 있을까요?” “예 본인이 탁월하면 가능합니다.”
1. 영어로 자기 의사 및 코딩 문제 해결, 디자인 문제 해결을 술술 풀어내고 인터뷰어가 인도인이든, 중국인이든 모든 엑센트 잘 듣고 반응하고 , 영어 그냥 한국에서 대충 하는 거랑 미국 영어가 많이 다르기 때문에 시니어라면 영어가 적어도 한국의 동료들이 볼때 와 영어 정말 잘한다. 네이티브다(아니더라도 그렇게 느껴질 정도) 이런 이야기는 들어야 합니다.
자기의 생각을 막힘없이 영어로 바로 나와야합니다. 머리에서 한국어- 번역 단계가 아니라 그냥 바로 나와야하는거죠.
최종 onsite가면 하루종일 인터뷰를 보며 영어로 자기의 모든 실력을 짜내어야하는데 버벅버벅대면 듣는 사람도 짜증나고 자기도 자괴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어떻게 입사해도 미국은 해고가 자유로워서 시니어로서 역할을 못하면(communication) 그냥 집에 가게 됩니다.
2. 코딩이 다른게 다 상쇄될만큼 leetcode high도 술술 풀고 (인도애들 leetcode가 매달려서 엄청납니다)
3. 제일 중요한 것 경력이 국내 대기업(적어도 삼성에서도 인기 있는 분야는 되어야 경력인정이 되니 시니어 달라면 삼성에서도 10년이상 경력은 있어야, 그냥 sw 엔지니어는 안되고 분야가 매력적이어야 합니다. 반도체 라든가, AI라든가 , 즉 삼성이 탁월한 분야, 그냥 sw 엔지니어는 인도애들 많습니다.) 에서 그 분야의 경력이 확실히 있고 그게 실력으로 모든 인터뷰를 통과했을때
이때 신분 문제때문에 그 쪽에서 이제야 고민할 겁니다.
대부분 신분 안되면 그냥 인터뷰 자체를못 봅니다.
간혹 한국으로 아마존 같은 경우는 뽑으러 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apply 해보는 것도 방법이죠.
하지만 지금 거의 모든 미국 대기업들이 사람 뽑는 걸 중지하는 상태라 경기가 다시 올라올때까지 1년 이상 기다려야 되겠죠. 미국 사람도 안 뽑는 시기에 한국에서 뽑을 이유는 없으니
그시간 동안 실력과 조건을 만들어가는 것도 방법이지요.
정리하면 본인이 탁월하면 안되는 것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