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들 말 들어 보면 한국이나 마찬 가지 라고 합니다. 좋은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고요.. 다만, 법이 금지하는 그런 부분을 시키는 곳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는 지인분은 소기업에 20년 넘게 다니시는 분도 계십니다. 물론 그 소기업이 대우나 복지가 월등하다기 보다는 그 분의 적성이겠지요.. 빼닥하게 보는 분들은 다른 데 갈때 없으니 그곳에 계속 있는 다고 하겠지요.. 하지만 아무리 갈때가 없어도 20년 이상 한곳에 있기는 힘들지요.. 말이 샛길로 좀 빠졌네요.. 대기업도 컽은 번드르해도 들어가보면 주변 인프라대비 버는 것이 별것 아닌 것 처럼 소기업 중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