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점심

qwerty 158.***.1.28

지극히 정상입니다. 보통 점심 시간도 정해져 있지 않죠.
“이런다”라는 것에 너무 영향 받지 마시고 편한대로 하시면 됩니다. 같이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도 매니저 혹은 누가 한사람이 내는 것이 아니라 다 각자 가지가 먹은 것 따로 냅니다. 열명이 가서 각자 다른 것 시켜 먹어도 웨이터에게 다 split 시켜 달라고 하면 각자 주문한 걸 10개의 체크로 만들어 가져 오고 10명이 각자 크레딧 카드 내면 그걸 일일이 다 하나씩 계산해서 가져다 줍니다.
워낙 흔한 일이라 웨이터도 이런 걸로 불평 안 합니다.
저녁은 가족과 보내는 것을 기준으로 해서 저녁 약속은 잘 안 잡습니다. 매니저가 회사 카드로 사는 소위 회식도 “팀런치”라고 부르는 것처럼 점심을 기준으로 하지 “팀디너”는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