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아 니가 잘못했다. 오늘 동아일보에 웬 여자가 지 사무실 18년동안 한번도 부모에게 보여줄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고 하며 건희 여사를 타박했다라 이 멍청한 여자는 대통령의 친숙한 사생활 공유보다는 김어준의 비난이 더 무서웠던가 보더라. 물론 나는 내 사생활 남에게 보여주는 성격은 아니지만 남들도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한 어느정도 자유를 가질 권리가 있다. 공용공간에서 남들한테 조용하라고 강압하는 너랑 저 동아일보 기사 쓴 여자가 참 가엾게 사는듯하다. 김어준 눈치보고 비판 운운하는건 저여자 귀싸대기를 때려주고 싶다. 미 친 년아. 거기가 싫으면 니 집가서 일하면 되는거야. 대통령이 그깟 사진 한장 국민이랑 공유못하냐? 왜 이리 가치관이 혼란된 미친년들이 이리도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