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싫어 미국 왔는데 와이프는 또 사교육 시키자 그래서 싸운다. 남편은 해법으로 사립 학교를 보내자고 했지만 와이프는 사립학교 보낸다고 사교육의 필요성이 없어지는건 아니다. 그래서 그냥 공립에 두고 사교육을 더 시키자 라고 한다.”
말하고자 하시는게 제가 이해 한게 맞나요? 맞다면 그냥 와이프 말을 따르세요. 제가 사교육은 애가 필요한 경우 보다 남들도 다해서 또는 부모가 원해서 일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럼 결국 사립 가도 바뀌는건 없을 겁니다. 계속 싸우는데 돈까지 들어 가는 경우를 원하는게 아니라면요. 보니 학군이 아얘 엉망이여서 사립이 필요한 경우 처럼 보이진 않아서 드리는 말씀 입니다.